저는 약 20분전인 오전12시 20분에 구매 완료했습니다.


이번에 저 역시 구매를 했기때문에 이렇게 급하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 아마도 많은 분들이 구매를 하려고 하실 텐데요


일단 방법은 -Hello님의 윈도우 10 pro 4000원에 구매하기. http://widework2.blog.me/220893428999 -링크


보시면 정말 친절하게 나와있습니다.


저는 이 분이 쓰신 다음부터 설명드리려고 하는데요 막상 이렇게 되면 구매가 된건지도 의문이 들겁니다.


0. 마지막 결제에 갑자기 달러표시로 바뀌면 바로 나가서 다시 구매를 해야한다.

ㄴ 중간에 무슨일인지 모르겠는데 저 같은 경우 갑자기 미화달러로 바뀌면서 약 50만원이 결제 될뻔했습니다. 주의하세요


1. 결제가 끝나면 (혹시 모르니까 결제내역 확인) 마지막에 시리얼코드를 알려줍니다.

ㄴ 메일로 온다는 얘기가 있는데 저는 마지막에 시리얼 코드로 알려줬습니다. 그거 두개 메모해서 사용했습니다.


2. 마지막에 시리얼코드를 안알려주거나 메일도 안왔다면 결제내역을 살펴봐야한다.

ㄴ 한국 마소에 가보시면 나오기도 하는데 현재시각 오전 12시 46분을 기준으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고 있어서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결제내역을 보세요 만약 정확하게 3달러 정도(1달러는 계좌 유무테스트)가 되었다면 확실합니다.


3. 등록방법 : 2가지가 있습니다 클린 재설치를 하는것과 자체등록 하는방법

ㄴ 자체등록 오른쪽하단 윈도우 버튼 오른쪽 클릭.


'시스템'이라고 있습니다. 클릭해서





위와같이 제품 키 변경 눌러서 아까받은 제품키 넣는 방법


아마도 많으 유저들이 비정품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순정 OS구해서 클린설치 하시는것 추천합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링크 윈도우 공식홈페이지 윈도우10 다운로드


만약 파티션이(예를들면 내컴퓨터 들어가시면 디스크가 2개가 있으면) http://snoopybox.co.kr/1749 -스누피님 블로그 하드에서 윈도우10 설치하는 방법 링크

클릭하셔서 확인해보세요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누군가는 말한다. 그렇게 고민만 할 것이라면 '죽기전에 사는게 정답'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자신의 구매는 망설이고 또 생각하고 구매한다. 그도 그럴것이 인간은 별로 남에일에 크게 관심이 없다. 사도 그만 안사도 그만. 인 이 작은 기계에 그렇게 고민을 하는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나는 이해한다. 나는 이번 맥북프로 신형 (터치바)구매를 포기 했기 때문이다.




얼마전 카비레이크의 성능향상과 가격의 영향에 관하여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링크 ( 카비레이크 성능 향상은 어느정도일까? 노트북편 )


결론은 '노트북에서 내장 그래픽 성능의 향상은.. 대단하기 때문에 기다려봄직 하다' 만약 게임을 한다면 더욱이 그럴 것이며 게임이 아님에도 최신 컴퓨터의 부품을 구매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겪느니 약간 기다리라는 얘기이다.


그렇게 많이 차이는 나지 않지만 내장 그래픽에서 분명 차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 차이는 노트북에서 무시할 수 없다는 내용인데 이번 맥북프로 신형 터치바 모델에서는 카비레이크가 아닌 이제서야 스카이레이크가 장착되었다.



여기서 잠깐 생각해볼게 있다. 스카이레이크의 발매일과 이번 맥북의 탑재된 기간에 관하여 언급할 필요가 있는데 스카이레이크의 출시이후 다음세대가 발표되고 다음세대를 생산에 들어가자 그제서야 카비레이크가 장착된 맥북프로를 출시한 것이다.


즉 엄청나게 길다. 기다리지 못할정도로


<영롱한 자태의 맥북프로 터치패드는 정말 편하다>


대략 카비레이크가 탑재된 맥북이 나오기 위해선 인텔의 다음세대 발표가 있고 그것을 생산하기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부질없는 기다림인가 '죽기전에 사라..'가 정답에 가까워 지는듯 하다.

하지만 나는 이것에 대해서 언급하려는게 아니다.


'터치바'가 탑재된 그리고 '스카이레이크'가 탑재된 맥북을 제일 처음 구매할 필요가 있냐는 점에서 언급을 하려고 한다.


기존에 휴대폰 사용자는 제일 처음 구매한 사람보고 '베타테스터'라고 불린다. 이번 터치바가 탑재된 맥북프로 역시 마찬가지이다. 제일 처음 구매한다는 좋은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우려가 된다.


물론 어느 휴대폰처럼 뻥뻥하고 터지진 않을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정말 많은점이 바꼇다 가령 무게도 적어지고 두께도 얇아지면서 말도안되는 일이 발생하게되는데 바로 키보드의 높이를 없앤것이다.


정말 얇게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이게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봐야한다. 맥북은 정말 액정이 쉽게 깨진다. 바로 너무나도 얇게하기 위해서 lcd보호패널을 아예 없애버렸다. 그래서 코팅이 벗겨지고 액정이 쉽게 깨지는 이슈등이 발생했다.


이번에는 키보드의 높이(이미 뉴맥북에서 선보인바 있는)까지 줄였다. 거기다 USB포트까지 변경했다. 정말 불편하게도 물론 애플이 선도하는 모바일 시장에선 결국 애플이 표준이 될게 뻔하다. 당장 내년에 나오는 스마트폰만 봐도 알 수 있을것이다. (이어폰구멍이 사라진다거나)


여기서 언급한 뉴맥북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2015년 판은 발열 그리고 성능부분에서 정말 2016과 많은 차이를 보였다. 2015년 말에 출시된 뉴맥북의 중고가는 약 20만원 까지 더 저렴하다.


뉴맥북의 사례로 보았을때 이번 맥북프로 신형역시 똑같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니 아마 비슷할것이다 현재 터치바를 활용한 앱도 많이 안나온 상황이며 개발자들 역시 새로운 부분에 적응하기 위해 약간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지금 당장은 사기에는 많이 이르고


2017년 새로운 버전이(아마도 안정화가 된)나올텐데 잠시 기다리는게 좋을것같다. 

'지난 뉴맥북의 사례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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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맥북프로 신형을 구매할 필요가 있을까?  (0) 2016.12.23

갤럭시S6 및 노트2의 '누가'업데이트를 하기 위해서 삼성이 현재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누가는 안드로이드의 프랑스의 디저트 '누가'라는 이름에서 따왔으며 그동안의 전통에 맞게 디저트의 이름으로 지어진것이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지난 8월23일 구글에서 개발자용 '누가'를 내놓았다. 삼성에 마지막 휴대폰인 갤럭시S7을 제외하고는 소식이 없었지만 11월17일 삼성에서 갤럭시S6 누가 업데이트의 계획을 발표했다.




여기서 약간의 의문이 드는데 나 역시 갤럭시S6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로서 올해 구매 당시에 약 10만원의 가격차이가 있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딱히 기기 스펙의 차이는 약간의 '방수'기능 말고는 없었다. 하지만 그것은 틀린 정보였다. 삼성은 갤럭시S7의 '누가'업데이트 베타테스트를 공개했고 일부 유저가 현재 베타테스터가되어서 갤럭시S7의 '누가'를 테스트 하고 있다. 


어쩌면 갤럭시S6와 기능의 차이가 없었던 갤럭시S7과 이제 어쩌면 OS버전이 다른(윈도우7과 윈도우10의 차이쯤?)일이 생기는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누가'에서는 약간의 기능 업데이트가 발표되었는데 항상 그랬든 배터리와 데이터를 절약하는 기능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예를들면 누머니나 가방에 넣고 이동한다면 '잠자기'모드가 발동되는것이다. 


그리고 멀티태스킹과 알림 기능의 업그레이드도 발표되었으나 사실 멀티테스킹은 노트가 아닌 기종인 갤럭시S 시리즈에서는 약간 불편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크게 좋아진 점을 못느끼겟다. 그러나 알림 기능의 약간의 업데이트가 있는데 만약 앱의 종류가 '메신저'앱 답장하기를 클릭해서 굳이 그 앱에 들어가지 않아도 회신이 가능해진다는 점이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보안등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아무튼 이렇게 좋아지는 갤럭시S7과는 다르게 삼성전자 갤럭시S6 '누가' 업데이트 예정은 대체 언제일까? 현재 약 내년 초를 바라보고 있다.


위에서 갤럭시S7의 누가 업데이트의 얘기를 다룬점은 바로 그것이다. 기기의 스펙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갤럭시S7에 안전하게 정착된다면 갤럭시S6도 역시 '누가'업데이트가 될것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연말 준비로 현재 갤럭시S7의 누가 안정화도 약간 힘든 실정이니 내년 3월쯤을 기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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